예전에 식당에서 이거랑 치아바타 나와서
거기에 발라먹는데 너무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나요
그 식당이 요리 수업도 같이 하는 식당이라
제 지인이 배워와서 저한테 만들어서 바게트랑
같이 맛있게 먹은 적도 있거든요
한번씩 생각나는데 식당이 제가 사는 지역이
아니네요
먹고싶어서 만드는법 찾아보는데
얼마전에 김강우가 이거 선보였나봐요
근데 콩 불리고 조리고 거기서부터 포기네요ㅠㅠ
작성자: 음
작성일: 2026. 01. 31 20:57
예전에 식당에서 이거랑 치아바타 나와서
거기에 발라먹는데 너무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나요
그 식당이 요리 수업도 같이 하는 식당이라
제 지인이 배워와서 저한테 만들어서 바게트랑
같이 맛있게 먹은 적도 있거든요
한번씩 생각나는데 식당이 제가 사는 지역이
아니네요
먹고싶어서 만드는법 찾아보는데
얼마전에 김강우가 이거 선보였나봐요
근데 콩 불리고 조리고 거기서부터 포기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