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내 감정과 기분의 문제 일까요?
호르몬 탓 일까요?
만성 우울증의 연장선 일까요?
뭘 해도 뭘 사도 뭘 받아도 좋지가 않아요.
기분 좋을 법한 일에도 기분이 그냥 그렇고
다른 때 같았음 많이 기뻤을 일에도 그냥 그렇고
설레는 일도 없고
생각하면 희망적인 일들도 있을 법한데 희망 그런건 생각도 안 나고 그냥 모든게 다 힘들고 나한테는 절망이고
무기력 하고 그나마 잠잘때가 제일 좋네요.
작성자: 드러운기분
작성일: 2026. 01. 31 20:56
아님 내 감정과 기분의 문제 일까요?
호르몬 탓 일까요?
만성 우울증의 연장선 일까요?
뭘 해도 뭘 사도 뭘 받아도 좋지가 않아요.
기분 좋을 법한 일에도 기분이 그냥 그렇고
다른 때 같았음 많이 기뻤을 일에도 그냥 그렇고
설레는 일도 없고
생각하면 희망적인 일들도 있을 법한데 희망 그런건 생각도 안 나고 그냥 모든게 다 힘들고 나한테는 절망이고
무기력 하고 그나마 잠잘때가 제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