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철이 든거겠죠.
그냥 남편이 짠하구
제가 돈벌러나가는데
들어오면 수고했다라고 말해주며
없는반찬이지만 상차려놓았는데
흐흑
미안하고 짠하구
그래서 최대한 웃음 이쁜얼굴 보여주려 노력해요.
짜증절대 내지않구
얼마나 산다구 이런맘도들구 ㅠ
작성자: 저희
작성일: 2026. 01. 31 19:55
제가 철이 든거겠죠.
그냥 남편이 짠하구
제가 돈벌러나가는데
들어오면 수고했다라고 말해주며
없는반찬이지만 상차려놓았는데
흐흑
미안하고 짠하구
그래서 최대한 웃음 이쁜얼굴 보여주려 노력해요.
짜증절대 내지않구
얼마나 산다구 이런맘도들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