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발레학원에
주말에 다닙니다.
오전 10시 수업인데
어제 저녁은
송탄 가서 부대찌개먹고
햄버거 사와서
12시에 누어 먹고 잤어요.
그러고 오늘 아침
학원에 갔더니
아무도 안왔어요. ㅜ
1:1 수업
바 하는데
쌤이 의자 놓고
옆에서 계속 잡아줄 작정을 ....
온몸을 계속 만지면서
원치않은 1:1레슨....
집에와서 씻고
밥은 조금 먹었는데
물 마실 기운도 없이
잠들어서 2시간 잤네요.
일어나자마자
워터 드링킹 ...
그제서야
물도 못먹고 잔게
기억나는....
어휴
낼 또가야하는데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