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랑 제 친구
일단 둘 다 먹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음
그런데 요리 잘한다는 칭찬 듣고 싶어함
자꾸 이상한 걸 만들어서 먹임
둘 다 다이어트를 하기 때문에 맨날 대체당 같은 거에 뭐 비벼서, 나물 그냥 소금에만 무쳐서.
그냥 자기만 먹지 계속 먹으라고 함
나중엔 내가 먹을거 사들고 감
그러면 또 자꾸 한 입만(?) 달라고 함
이제 둘 다 안 봄
작성자: 식고문
작성일: 2026. 01. 31 18:49
저희 엄마랑 제 친구
일단 둘 다 먹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음
그런데 요리 잘한다는 칭찬 듣고 싶어함
자꾸 이상한 걸 만들어서 먹임
둘 다 다이어트를 하기 때문에 맨날 대체당 같은 거에 뭐 비벼서, 나물 그냥 소금에만 무쳐서.
그냥 자기만 먹지 계속 먹으라고 함
나중엔 내가 먹을거 사들고 감
그러면 또 자꾸 한 입만(?) 달라고 함
이제 둘 다 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