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미운자녀

아이가 너무 미워요

이쁜구석이 단1도없어요

부모내리사랑 이라고들 하는데

뭐든지 생각먼저하다가

당연하게 받는다던지

작은거라도 부모위하는마음이라던지

이런게없다보니

어떨때에는 그냥 밉고싫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사소한예를들자면

밖에서 머살때 아이를1순위로해서 좋아하는거사오면

본인입부터들어가고 한번. 먹어보라는

소리도없고 먼거리까서가서 할인카드 여러개적용해가며 디저트나음료 사와서 냉장고에넣어놓으면

본인이 뜯어서 한입먹고 다른사람 먹을수도없게

다헤쳐놔서 냉장고에던져놓기

이건진짜 사소한예인데요

그럼 저는 저상품들 다버려요

남편이 가끔 어쩔수없이 짬처리했었는데

이젠 싫다고해서 다버려요

이제 21살 되어가는 06년생딸인데요

지밖에모르는 이기주의자여서 너무 정떨어지는데

사소한저런예부터 큰것까지

지치는데 서로 좀떨어져서 독립적인삶을

해가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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