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잊고 있던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언제 달라고 해야 할지 늘 고민하던)
10년전에 해외가느라 남펀과 같이 가서
애들 돌반지 시가에 맡긴 거를
오늘 남편이 시가간김에
잘 말씀드리고 찾아오라고 남편한테 톡 했는데,
남편이 명절에 찾으래요.
저보고 말하라는 걸까요?
자기가 말하고 찾아오면 뭐가 그런가요?
명절에는 친정도 가고 하는데
차에든 친정집이든 들고 다니기도 그런데
작성자: 이건
작성일: 2026. 01. 31 17:45
반지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잊고 있던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언제 달라고 해야 할지 늘 고민하던)
10년전에 해외가느라 남펀과 같이 가서
애들 돌반지 시가에 맡긴 거를
오늘 남편이 시가간김에
잘 말씀드리고 찾아오라고 남편한테 톡 했는데,
남편이 명절에 찾으래요.
저보고 말하라는 걸까요?
자기가 말하고 찾아오면 뭐가 그런가요?
명절에는 친정도 가고 하는데
차에든 친정집이든 들고 다니기도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