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학원비에 식비 많이 든다고 투덜대서
진짜 아끼고 사는데요.
가난한 시누네랑 시조카에게 거액을 준 것 같아요.
고맙다고 울고 전화하는걸 우연히 들었습니다.
괘씸하네요.
저한테는 돈 없다 큰일이다 난리치더니 ...
작성자: . . .
작성일: 2026. 01. 31 16:21
애들 학원비에 식비 많이 든다고 투덜대서
진짜 아끼고 사는데요.
가난한 시누네랑 시조카에게 거액을 준 것 같아요.
고맙다고 울고 전화하는걸 우연히 들었습니다.
괘씸하네요.
저한테는 돈 없다 큰일이다 난리치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