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졸업한 문좆임
전문직-> 전문직 좋다고 달려들다가 90%는 취준으로 돌리고
7%는 전문직 장수생 5수 6수함.
3%정도가 붙는 듯
대기업->그냥 이름만 대기업인 곳 한스푼
삼하현슼엘->0명(진짜 작년에 0명임)
Cj 올리브영 이런곳은 조금 가긴감
중견이하->서울+ 수도권 이름있는 중견 대부분 서탈, 못감
ㅈ견 중소 ㅈ소는 많이감. 엄청 잘가는 듯
공기업-메이저 공기업 사무직은 대부분 떨
금공은 문과아웃풋 2%이내
어디 지방공단 시설공단 도시공사는 들어가는 듯
공무원 5급 붙은 새끼는 학교의 얼굴, 30000명 중 1명 꼴로 나옴
7급- 9급 짜쳐서 처음에 여기보고 하다가 90%는 9급으로 돌림
9급- 건동홍 문과의 현실적인 타협점, 근데 이것도 못간게 아님
별도로 50%는 자발이던 강제던 쉬었음임
취준안하고 그냥 평생 알바나 한다는 마인드가 꽤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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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문과생이 직접 쓴 글입니다. 건국대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 여러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어요.
좀 비하하는 부분 수정할까? 했다가 그냥 그대로 올려봐요
2026년 건국대 문과 현실을 잘 보여준 것 같아요.
진학할 때 기대치 기준점 잡으실 때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