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읽어도 그 작가는 없고 번역가만 있는
해외문학...
스토리보다 문체를 중요시해서 그런지
수십년 전부터 해외문학에선 도무지 재미도
감동도 못받아 결국 포기했네요
번역 정말 잘돼서 해외문학 같지 않은
해외문학이 있을까요?
작성자: 못
작성일: 2026. 01. 31 15:46
뭘 읽어도 그 작가는 없고 번역가만 있는
해외문학...
스토리보다 문체를 중요시해서 그런지
수십년 전부터 해외문학에선 도무지 재미도
감동도 못받아 결국 포기했네요
번역 정말 잘돼서 해외문학 같지 않은
해외문학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