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어머님 병원 상주하고 있는데 친정엄마가 기어이..

시어머님 오른쪽 손목 골절로 1주일도 아니고 5일 상주하는데 며칠전에 글올렸어요

딱히 하는건 없고 첫날 무통주사및 링겔3개 방광문제가 있으셔서 1시간30분 단워로 깨서 화장실 동행, 물리치료 동행

화장실은 3일째 부터는 혼자가셨어요.식사 완전 떠먹여 주는것도 아니고 반찬얹어주기 이정도이고 보호자인 제가 밥더 잘먹고 더 잘자서 오히려 민망하고 꼴랑 5일 하는건데 원래 친정엄마에게는 말 안하려 했는데 매주1~2회 친정엄마보고 밥먹어서 사정을 이야기 했고 엄마도 알겠다 했어요

저는 무자녀 전업이라 이정도는 딱히 부담이 없는데

오늘 친정엄마가 남편에게 전화해서 우리 딸이 왜 혼자 이런걸 하고 있나고.. 뒷이야기도 있는데 남편이 말을 안해주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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