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정쪽으로 우리집에 젤 못살고 시가쪽으로 젤 잘살아요

그렇다고 다른 형제들이 잘 사는 것도 아니고요

남편 형제가 유난히 못하는 거죠

시동생은 수급자에요

그래서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 할 수가 없어요

여행 다녀온 아야기

자식 이야기 등등

한번씩 짜증이 날때가 있는데

내가 눈이 낮았던 탓이지 해요.

근데

딸아이도 저 닮은 건지

엄청 가난한 집 남친을 데리고 왔어요

애는 괜찮아요

딸이 다른 애는 싫다고

자기가 먹여 살리면 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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