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했어요
여행만 같이하면 남편과 싸우는데 이번엔 괜찮은줄 알았던 제가 바보죠.
평소에 잘해줘요. 배려심도 있고.
근데 삔또 상하면 진짜 별거아닌걸로 팩 해서 말도 안하고 먹지도않고 풀려고 말걸어도 쳐다도 안보고 그래서 그동안 잘해줬던게 무색하게 정 떨어지게 굴고 환장하게 만들어요.
이번에도 제 잘못이 아닌걸로 기분이 나빠져서 작은 꼬투리로 저한테 저렇게 시위하듯 구는데
하. 집에 가고 싶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31 11:20
방심했어요
여행만 같이하면 남편과 싸우는데 이번엔 괜찮은줄 알았던 제가 바보죠.
평소에 잘해줘요. 배려심도 있고.
근데 삔또 상하면 진짜 별거아닌걸로 팩 해서 말도 안하고 먹지도않고 풀려고 말걸어도 쳐다도 안보고 그래서 그동안 잘해줬던게 무색하게 정 떨어지게 굴고 환장하게 만들어요.
이번에도 제 잘못이 아닌걸로 기분이 나빠져서 작은 꼬투리로 저한테 저렇게 시위하듯 구는데
하. 집에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