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병치레 많은 남편 보살핌이 지쳐요

큰 수술 15-6여년 전 하고

원래도 부실했지만 

아프고 난 다음 큰 개선 없이

같은 루틴으로 사니 건강하던 사람도

노화로 아플 50대 끝자락 중년 나이에

여기저기 왜 그리 아픈지

걱정도 많아서 별일 아닌 걸 넘기지 못하니

아프고 또 아프고

 

더 챙겨주고 보살펴주길 바라는데

환자가 불행히도 남편 뿐 아니라

다른 가족도 있구요

 

 

주말

아침

 

오늘 유난히 지치네요

지겨워요

 

지겹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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