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수술 15-6여년 전 하고
원래도 부실했지만
아프고 난 다음 큰 개선 없이
같은 루틴으로 사니 건강하던 사람도
노화로 아플 50대 끝자락 중년 나이에
여기저기 왜 그리 아픈지
걱정도 많아서 별일 아닌 걸 넘기지 못하니
아프고 또 아프고
더 챙겨주고 보살펴주길 바라는데
환자가 불행히도 남편 뿐 아니라
다른 가족도 있구요
주말
아침
오늘 유난히 지치네요
지겨워요
지겹다
ㅠㅠ
작성자: 인생이란
작성일: 2026. 01. 31 10:50
큰 수술 15-6여년 전 하고
원래도 부실했지만
아프고 난 다음 큰 개선 없이
같은 루틴으로 사니 건강하던 사람도
노화로 아플 50대 끝자락 중년 나이에
여기저기 왜 그리 아픈지
걱정도 많아서 별일 아닌 걸 넘기지 못하니
아프고 또 아프고
더 챙겨주고 보살펴주길 바라는데
환자가 불행히도 남편 뿐 아니라
다른 가족도 있구요
주말
아침
오늘 유난히 지치네요
지겨워요
지겹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