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은 가만히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 할일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한번씩 가만히 있는 땅주인에게 땅을 나한테 팔아라.
이런 사람들 있는데 왜 가만히 있는 땅을 사겠다고 입김을 부는건가요?
친척이나 , 또는 전혀 가까운 연결 울타리안에 없는 타인들도 부동산에 내놓지도 않은 땅을 갖다가 팔으라느니 팔면 사겠다느니 하면서 스트레스를 주나요?
안 팔면 안파는 거지만 괜시리 미안해해야 하는 이상한 상황도 많이 짜증나는데
작성자: 뭉뭉
작성일: 2026. 01. 31 10:46
땅은 가만히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 할일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한번씩 가만히 있는 땅주인에게 땅을 나한테 팔아라.
이런 사람들 있는데 왜 가만히 있는 땅을 사겠다고 입김을 부는건가요?
친척이나 , 또는 전혀 가까운 연결 울타리안에 없는 타인들도 부동산에 내놓지도 않은 땅을 갖다가 팔으라느니 팔면 사겠다느니 하면서 스트레스를 주나요?
안 팔면 안파는 거지만 괜시리 미안해해야 하는 이상한 상황도 많이 짜증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