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땅을 팔 생각도 없는데 팔지 않겠냐고 하는 사람들요..

땅은 가만히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 할일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한번씩 가만히 있는 땅주인에게 땅을 나한테 팔아라.

이런 사람들 있는데 왜 가만히 있는 땅을 사겠다고 입김을 부는건가요?

친척이나  , 또는 전혀 가까운 연결 울타리안에 없는 타인들도 부동산에 내놓지도 않은 땅을 갖다가 팔으라느니 팔면 사겠다느니 하면서 스트레스를 주나요?

안 팔면 안파는 거지만  괜시리  미안해해야 하는 이상한 상황도 많이 짜증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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