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연락하는 본인 아들한테는 시아버지가
아무 말안하고
저한테 전화해서 설 전에 올 수 있냐고 물으시길래
남편이 바쁘긴하던데요
말씀드렸는데
어젯밤 남편한테 그말 전하고
주말에 시간되고 체력되면(편도 3시간거리)
다녀오던지 했더니
예비 대학생 애들까지 싹 데리고 갔네요.
시아버지 의중은 저도 오란건데
너무한 건 아니지요?
작성자: ㅎㅎ
작성일: 2026. 01. 31 10:35
평소 연락하는 본인 아들한테는 시아버지가
아무 말안하고
저한테 전화해서 설 전에 올 수 있냐고 물으시길래
남편이 바쁘긴하던데요
말씀드렸는데
어젯밤 남편한테 그말 전하고
주말에 시간되고 체력되면(편도 3시간거리)
다녀오던지 했더니
예비 대학생 애들까지 싹 데리고 갔네요.
시아버지 의중은 저도 오란건데
너무한 건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