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설 전에 또 올 수 있냐고 해서 남편 보냈어요

평소 연락하는 본인 아들한테는 시아버지가

아무 말안하고

저한테 전화해서 설 전에 올 수 있냐고 물으시길래 

남편이 바쁘긴하던데요 

말씀드렸는데

어젯밤 남편한테 그말 전하고 

주말에 시간되고 체력되면(편도 3시간거리)

다녀오던지 했더니 

예비 대학생 애들까지 싹 데리고  갔네요. 

시아버지 의중은 저도 오란건데 

너무한 건 아니지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