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험관 중인 40대 입니다.
채취 6번, 이식3번 했고, 채취는 잘 되는데, 착상이 안되고있어요. 채취하면 보통 20개 가까이 채취되고 통과배아(pgt) 가 하나정도는 나올정도인데, 착상을 계속 실패하니, 제 몸이 이상이 있나 싶어서요.
원래 갑상선 저하가 있다가 회복됐지만, 자주 출렁이고, 부신기능도 아슬아슬 정상범위이고, 몸이 전반적으로 약해요. 체력도 별로고요.
어디서 보니까 가정의학과나 내과에서는 몸의 전반을 살펴보고 부족한 걸 찾아서 채워주는 수액도 맞고 한다던데.. 병원 찾아보면 죄다 광고만 잔뜩있어서 믿고 갈 수 있는 병원이 어디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병원 있으면 힌트라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병원 아니더라도, 난임에 효과있었던 거 알려주시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