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심리상담을 받게 되었어요
일전에 글을 썼는데
애들 대학을 메이저 치대 약대를 보냈는데 저도 노력 많이 해서 보냈으니 합격은 좋으나 애들을 대학동안 또 가르쳐야 하는데 사교육으로 모은돈도 없고 남편도 실직하니 힘들다
이 힘듬이 빈둥지 증후군이지 경제적 어려움이지 모르겠다 그게 너무 심해서 상담을 신청했다
근데 상담사는 나이가 있어 오래한 분 같아요
저는 저 고민을 들어주고 처방 해 주는 줄 알았어요
근데 중간중간 분석을 하니 ᆢ
저는 그게 아니라 또 반대 의견을 내고 하다 보니 문제는 해결이 안 되고 힘들어요
예를 들면
새엄마를 이해 못 했는데 결혼해서 시어머니를 만나고 새엄마를 이해하게 되었다 사랑을 나누어 가지려니 그렇구나 그러면 새엄마가 아니라 친엄마여도 그렇다
그러면 또 저는 새엄마 진심을 믿었는데 친아들과 저를 같은 행동을 보고 다른 평가를 하는것을 보고 진심으로 날 사랑하지 않았구나 부연 설명을 하고
그럼 또 말이 길어지고
그래서 2번째는 참고 들어야겠다 싶어가면
또 저번보다 덜 해 졌지만
또 sts 심리 평가를 보며 또 뭐라 단점을 막 말 하는데
저는 제가 아주 단점이 많은 사람인지 알았는데
평가지 보니 좋은점도 많은데
굳이 단점을 부각해서 막 말하고
가스라이딩도 아니고
그러니 정작 제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 두려움을 말 할수가 없어요
더 공격 받을까봐서
문제는 해결이 안 되고
힘들기만 해요
이게 상담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