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꼭대기부터 개미들만 매수하네요
그래서 심리게임이라 하는지
꼭대기에서
이제라도 들어가야 하는 심리가 생기잖아요
항상 이런 패턴이 반복 되는데도
물려서 마음 고생 하다가 원금 회복하면 팔고 그러네요
개그맨 장동민이 했던 말
팔고 나서 상한가를 가더라도
절대 미련을 갖지 않는다
개미들한테 꼭 필요한 투자심리 같아요
보고 있으면 외인들이 가장 잘 하는 것 같고
가장 저점에 들어오는 것도 외인들이고
저점에 매집해서 올라갈때마다 매도하는 것도 외인들
기관들은 같이 올리기도 하지만
주로 차트 만드는 역할
개미들한테 떠 넘기려고 살짝 올리는 척 했다가 팔기 시작하는
제가 보기에는 그래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