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현역 정시.... 예비만 받는데 힘드네요...

재수해야하려나... 걱정이큽니다

결국 받아들이겠지만...

 

작년 추합 중간권 쯤에 있으면 

기대해봐도 되려나요

160명뽑는 대규모과이긴합니다...

 

마음이많이힘드네요

남편도 퇴근후 한숨만 100번 쉬는거 같아요

 

아이는 안되면 방법있냐고 그냥 재수할거라는데

티도못내고 너무 답답해요...

 

다군을 그렇게 상향으로 버리면 안되는 거였는데.ㅠㅠ 아이가 너무 우겨서 어쩔수없엇어요

가군과 다군 같은학교로 쓰자고 제가 말했는데

다군은 꼭 쓰고싶은 학교쓸거라고...하더니 예비가 너무 우주예비에요...

 

애말 믿어주는거 너무 싫어요

책임은 같이져야하는데 ㅜㅠ, 아니 오히려 책임은 부모가 더 크게 지죠 .

 

한숨대마왕 남편도 너무 밉고

앞으로 펼쳐질 제인생도 너무 두려워요. .

 

(둘째공부어떻게시키고 있냐고 계속 압박해요. 둘째는 머리는 좋은데, 공부하는걸 싫어하는 타입.. 결과는 더 잘나오긴하지만 믿을구석이없어요...)

 

일과중에는 바빠서 까맣게잊었다가

조용한 시간이 되면 너무너무너무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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