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학인데 아들 둘이랑 맛집다니고
놀러다니는거 넘 즐거워요
애들이 크니 새로운 음식도 시도해보고
새로운 곳도 가보고
남편은 나이가 들어서인지 꼬장꼬장해보이고
공감능력없고 재미도없고요
셋이 다니면 제가 깔깔대고 있더라고요
허재네 식구들 엄마처럼요
나중에 애들 대학가면 남편만 남을텐데 어쩌나요
벌써 걱정이요
지금이 참 좋을때구나..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1. 31 00:09
지금 방학인데 아들 둘이랑 맛집다니고
놀러다니는거 넘 즐거워요
애들이 크니 새로운 음식도 시도해보고
새로운 곳도 가보고
남편은 나이가 들어서인지 꼬장꼬장해보이고
공감능력없고 재미도없고요
셋이 다니면 제가 깔깔대고 있더라고요
허재네 식구들 엄마처럼요
나중에 애들 대학가면 남편만 남을텐데 어쩌나요
벌써 걱정이요
지금이 참 좋을때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