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해서 돈 벌어 요지에 살면 되는거지 제대로 노력도 하지 않았으면서 청년이라는 이유만으로 임대주택에서 거주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은데..
굳이 강남에? 용산에?
빨간버스 타고 한시간 넘게 왕복통근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왜 임대주택을 굳이 누구든 살고 싶어하는 노른자 땅에 지어야 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서울 외곽만 나가도 빈 땅이 엄청 나던데...
난 솔직히 보유세 더 내고 살아도 상관 없는 사람으로써 제발 동네에 임대는 들어오지 않았으면 하네요.
민도며 수준이 너무 떨어져요.
각자 수준에 맞는 동네에 살았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