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환자 앞에서 노래

집에 환자가 있는데(누워있는 수발 필요한 환자는 아니구요) 

제가 일 하면서 노래를 한대요. 

그 지적 받고 유심히 스스로 행동을 신경 써보니 정말 그렇더라고요. 

일 할 때 저도 모르게 노래를 흥얼 거려요

길게는 아니고 몇마디 흥얼거리다 끝내고

또 좀 있다 흥얼대고 그래여

 

그런데 또 유심히 신경써보니 환자가 집에 없을 땐 제가 노래를 안 해요

 

일종의 노동요 같은 의미로 무의식중에 노래하나본데

고칠 방 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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