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환자가 있는데(누워있는 수발 필요한 환자는 아니구요)
제가 일 하면서 노래를 한대요.
그 지적 받고 유심히 스스로 행동을 신경 써보니 정말 그렇더라고요.
일 할 때 저도 모르게 노래를 흥얼 거려요
길게는 아니고 몇마디 흥얼거리다 끝내고
또 좀 있다 흥얼대고 그래여
그런데 또 유심히 신경써보니 환자가 집에 없을 땐 제가 노래를 안 해요
일종의 노동요 같은 의미로 무의식중에 노래하나본데
고칠 방 법 없을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30 19:15
집에 환자가 있는데(누워있는 수발 필요한 환자는 아니구요)
제가 일 하면서 노래를 한대요.
그 지적 받고 유심히 스스로 행동을 신경 써보니 정말 그렇더라고요.
일 할 때 저도 모르게 노래를 흥얼 거려요
길게는 아니고 몇마디 흥얼거리다 끝내고
또 좀 있다 흥얼대고 그래여
그런데 또 유심히 신경써보니 환자가 집에 없을 땐 제가 노래를 안 해요
일종의 노동요 같은 의미로 무의식중에 노래하나본데
고칠 방 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