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태어난게 원망스러울때

사는 게 힘들때도 그렇지만

앞으로 다가올 모든 생명체는 죽어야 하잖아요

병들고..

안태어나면 그거 안겪어도 되는데

정말 겪고 싶지 않은 두려움인데

오로지 나의 부모가 그냥 딸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낳았는데

나는 이 무거운 인생을 겪어야 하니

겪고 싶지 않은 일도 많았고 앞으로도 있을것이고

정말 자식 안낳는 요즘 사람이 현명하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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