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런 건 왜 그러는 걸까요.

애한테 뭘 시켰어요. 

일상생활에서 바로 할 수 있는

쉽고 사소한 일이고 

 자기가 해야할 일이에요. 

그런데 이따가 할게. 말하고는 안 해요. 

잊어버리죠. 

 

하나 예를 들면, 

머리 감고 뭉친 머리카락

욕조 위에 버젓이 올려놓아 치우라 하죠.  

이따가 할게 해놓고 잊어버려요. 

 

제가 어쩌다 치워주기도 하지만 

습관될까봐 얘기 해요. 

 

일상생활에서 자주 이런다면

이유가 뭘까요. 게으른 건가요. 

 잘 잊어버리는 성격으로

그냥 이해해야 하는 건가요.

성품은 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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