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인성판사와 딱맞는 사자성어

점잔은 처지이지만
이번만은 욕 한번 합시다!

喜大요시, 池貴然, 중앙지법 영장판사 세 넘에 이어 기어코 국민과 싸워보겠다는 우인성 판사 넘.
되지도 않는 사자성어를 
어거지로 갖다 붙여쌌는데...

너한테 딱 맞는 사자성어
가르쳐준다.
施發勞馬
足家之馬

 

ㅡ출처;  언론사 선배님들의 단톡방 대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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