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불만들인지 모르겠어요.
공급 안하면 안한다고 난리
공금하겠다면 한다고 난리.
용산 정비창부지는 옛날부터 대규모로 만 가구 이상 짓는다고 계획했던 거
오세훈이 업무지구 어쩌고 하면서 규모 왕창 줄인 거 원안대로 짓겠다는 거구요,
과천에도 대규모 공급, 강남, 여의도에도 국유지에 다 임대든 분양이든 왕창 .
분양 받을 돈 없는 청년들 주거 해결.
다주택자들 매물 내놓고 실거주 위주로 가면 전월세 폭등한다고 협박하던 사람들,
세입자들 임대로 갈수있도록 임대도 평형 다양하게 지어야죠.
자식들 집마련 걱정이라면서 왜 반대하는 이해불가에요.
이재명 화끈하게 밀어부칠 거 같아서 맘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