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이혼했는데
예전 결혼생활중에 저 시집 명절 안챙긴다고
눈치주던.
그 쪽은 상향혼 전업주부
저는 고소득전문직
당시 남편상황 무직.
거기다 가사일 육아 안함
근데도 며느리도리 타령 웃겼어요.
결혼당시 상황이 다르고
요구되던게 달랐는데
무슨 같은 며느리역할이예요?
재혼하고 지금남편 저보다 세배 더 버니까
저 시댁에 잘해요.
돈만 알아서가 아니라
돈으로 시간을 벌게하고
일을 줄이고 집안일에 신경쓸수 있으니까
잘하는거예요
시동생한테도 말고
남편을 욕하셔야죠.
아님 기여도에 따라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