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니 더더 느낍니다..
시간있어서 다녀왔는데 몸이 너무 안좋아요..
날씨 좋을때가도 힘든데..
이건 곱배기로 힘든느낌.. 거기선 몰랐는데 집에 오니 몸이 천근 만근 이어요.
성수기가 왜 성수기인지 알듯..
여행도 이젠 슬슬 접어야하는지... 올해
파리가려고했는데..
다른게 힘든거보다 공항에서 힘들고 공항에서 호텔까지 가는게 힘들어요. 택시타면 안힘들지만..
아..이젠 구글 맵.찾아 다니는것도 피로해요.
작성자: ㅋ00
작성일: 2026. 01. 30 16:17
나이드니 더더 느낍니다..
시간있어서 다녀왔는데 몸이 너무 안좋아요..
날씨 좋을때가도 힘든데..
이건 곱배기로 힘든느낌.. 거기선 몰랐는데 집에 오니 몸이 천근 만근 이어요.
성수기가 왜 성수기인지 알듯..
여행도 이젠 슬슬 접어야하는지... 올해
파리가려고했는데..
다른게 힘든거보다 공항에서 힘들고 공항에서 호텔까지 가는게 힘들어요. 택시타면 안힘들지만..
아..이젠 구글 맵.찾아 다니는것도 피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