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분들 들춰내며 찬양할 마음 전혀 없는데요
최근에 보면 댓글에 정말 어떻게 인터넷이라고 저렇게 조언이나 댓글을 세게 달 수 있나 싶을정도로
본인 말이 다 맞는거처럼 본인이 신이나 되는양.. 댓글을 아주 모질게 다는 분들이 꽤 보이네요.
빈정대는 댓글도 보이고, 거의 인신공격이나 모욕에 가깝게 아니면 원글을 저격하듯이
너무 공격적으로 댓글달거나, 원글이 못돼서, 원글이 못나서 그렇다면서 무안주는 댓글이 너무 많아요,.
정말 예전 82랑 너무 달라요
그분들은 다 어디가셨는지 몰라도
10년 전 20년전에는 댓글 하나도 정말 친절하게 도닥여주며 달아서 위로 많이 받았었는데
요즘 보면 자기 말이 다 맞는거처럼 인신공격성으로 댓글, 조언 달아주는 사람이 많네요.
그런 사람들이 사회에서 가식떨며 하하호호 웃으면서 같이 숨쉬고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돋네요.
그분들 속으로는 자기가 이 세상에서 혜안이 많고 다 아는것처럼 우쭐하시겠죠? 더 소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