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건보료 때문에 은퇴 후가 흔들하네요.

건보료가 상당해요. 재산 비례라고 하지만 지역가입자가 되니 그런가 봐요. 건물이 있는 것도 아닌데 헐어 쓰지 않으면 생활이 빠듯할 정도네요. 집을 팔면 더 하겠지요? 집을 헐어 써야하는 건가요. 이제는 저축의 시대는 갔나 봐요. 미래를 다시 디자인하기 보다는 개인이 나이는 들고  불안한 느낌이 드네요. 열심히 절약하며 살며 밤낮없이 일해 왔는데  너는 있잖아. 엄살 떨지 마하는 이런 시대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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