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 들은 이야기인데
밥을 안사는 a와 늘 밥을 사는 b
b가 어머니 상을 치뤘는데
a가 전화가 왔어요.
"빨리 계좌 번호 불러 부조금 보낼게"
그래서 b가 "아니 됐어" 그랬더니
a가 바로 "응"
제가 b의 지인인데
b가 어이없다고 저한테 말하길래
a엄마도 오늘내일 하는데 그때 부조 안하면 되겠네 했더니
b왈 "5만원 할까?"
누구 따질 것 없이
다들 대환장 파티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30 14:04
건너 들은 이야기인데
밥을 안사는 a와 늘 밥을 사는 b
b가 어머니 상을 치뤘는데
a가 전화가 왔어요.
"빨리 계좌 번호 불러 부조금 보낼게"
그래서 b가 "아니 됐어" 그랬더니
a가 바로 "응"
제가 b의 지인인데
b가 어이없다고 저한테 말하길래
a엄마도 오늘내일 하는데 그때 부조 안하면 되겠네 했더니
b왈 "5만원 할까?"
누구 따질 것 없이
다들 대환장 파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