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주식 자랑하시는데 저는 있던 주식도 집 사는데 보탠다고 다 팔아서 없구요. ㅎ
대신 다른 자랑 하나 할게요.
이사온 아파트에 윗집이 절간 같아요.
알고보니 윗집이 여기 재개발 되기전부터 살고 계시던 원주민이시고 앞으로도 이사 예정 없으시다고.
이게 뭐라고 저 엄청 행복해요.
지금도 진짜 시계 초침까지 들릴 정도예요.
자랑 죄송혀유 ㅠㅠ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30 13:52
모두들 주식 자랑하시는데 저는 있던 주식도 집 사는데 보탠다고 다 팔아서 없구요. ㅎ
대신 다른 자랑 하나 할게요.
이사온 아파트에 윗집이 절간 같아요.
알고보니 윗집이 여기 재개발 되기전부터 살고 계시던 원주민이시고 앞으로도 이사 예정 없으시다고.
이게 뭐라고 저 엄청 행복해요.
지금도 진짜 시계 초침까지 들릴 정도예요.
자랑 죄송혀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