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입시후 엄마 카톡 상태 프로필..정리해 드립니다

저 두 아이 재수, 3반수까지 하고 주변에 수없이 많은 사람들과 합격 불합격 이야기해 봤는데요.

제가 제일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건 이거예요.

'입시 끝' 혹은 그냥  '끝'

그냥 드라이하게 이것만 딱 올리는 게 제일 낫습니다.

사실 이것도 안 올리는 게 좋은데 그래도 알고 지내는 분들 중에서 정말 좋은 의도로 궁금해 하시는 분들 계시거든요. 그 분들에 대한 고마움과 예의 차원에서 이 정도는 쓰는 게 맞다 싶어요.

그러고 나면 카톡으로 개인적으로 연락이 옵니다. 그때 어디 갔다고 그냥 말해주면 돼요.

그리고 아이 입시 결과를 말해주면서 인간관계가 정리되는 마법을 경험하게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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