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정 전 대변인이 가해자들이 본인을 되려 고소했다하길래(유튜브에 나옴) 이거 뭐지 싶어 좀 찾아봤습니다.
가해자 1은 김보협이고 이 인간은 제명처리되었고(강대변인이 피해자1)
가해자 2는 신우석이고 이 인간은 윤리위원회에서 성희롱으로 결론짓고 1년 당원권 정지 먹임(모 여성이 피해자2). 신우석은 또한 탈당했기에 당으로 되돌아올 방법이 전혀 없다고 신장식의원은 말함
근데 김두일이라는 유튜버가 페이스북에 조국혁신당 내부 관계자에게 제보 받았다며 신우석이 강간미수범이라고(정확히는 당시 상황을 적나라하게 쓰며 성폭행미수라고)자기 생각을 말함. 이게 확대, 재생산되어 신우석은 강간, 성폭행범으로 회자됨.
이에 피해자2인 모 여성이 성희롱으로 결론났는데 (신우석이 강간범으로 왜곡되고있어) 2차 가해가 심해지고 있다고 조국혁신당에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할 것을 요구함.
그래서 신우석과 조국당관계자들이 각각 김두일과 알수없는 제보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거임.
근데 경찰이 김두일을 불러 조사한 후 알 수 없는 제보자가 강미정 전대변인이라고 특정해버림.
그럼 이 고소건은 김두일과 강미정과의 진실게임이 되는건데 솔직히 김두일 이 사람이 좀 이상해보이긴합니다.
이 분 처음 알았는데 유튜브 썸네일이 이상해서 클릭도 하지 않았고 페이스북 글 보니 무슨 조선일보가 글 쓴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