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한지 10년 넘었어요
초기 몇 년은 그냥 조용히 사서 들고 있기만 하는 정도였고
코로나때 주가지수가 그 때 1500으로 아래로 더 떨어졌었죠?
엄청나더군요 ㅋㅋ
그 뒤로 머리 아프게 고점 갱신하고
그 뒤로 쎄게 물려서 회복 못하는 계좌가 꽤 있어요. 제 얘기에요
다른 종목들로 소소하게 돈은 버는데, 그 당시 물렸던 계좌들은 회복이 영 안되요.
코로나때보다 훨씬 약하지만 22년 10월이었나 그 때도 꽤 하락했었고.
물론 코로나같은 장은 살면서 한 번 겪을까 말까한 일이지만
하락장은 하루에 -10% -7% 이런게 아니에요.
겪으면 대부분은 멍때리다가 끝나요.
손절이 중요한데 대부분은 그렇게 못합니다.
현재를 즐기되, 욕심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