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동생이 남편이 주재원으로 외국에 발령받아 같이 가족데리고 나가삼.
그런데, 동생(아내)을 때려서 갈비뼈 몇개 부러지고 119(편의상) 오고, 의사가 신고해서(동생은 신고, 처벌불원) 그나라 감옥에서 10개월을 살았다고 하네요. 회사 잘리고, 회사 사택으로 쓰는 아파트에서도 나와야되서 애들 데리고 귀국- 그때가 코로나때라 그나라 사망자 많이 나와서 애들만 데리고 귀국한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때 셋째가 있었고 귀국해서 출산...
그놈도 귀국해서 이혼은 안하고 같이 사는데, 살얼음판...(장모가 결혼 반대해서 장모랑 사이가 안좋아서 그런가보다 했어요.)
어제 알았어요.
외국감옥에 있었다니 너무 충격이예요.
그감옥이 악명이 높은 감옥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