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과는 동갑내기·서울대 동문
'180
석 압승'까지 함께 이뤄냈지만
2021년 李대통령 경쟁 속에서 앙금
작년 대선 김문수 지지 선언 영향도
두 사람은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의 180석 압승을 함께 이끌었으나, 고인이 2021년 대선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 쪽에 힘을 실어주면서 관계가 멀어졌다고 한다. 그러다 이 상임고문이 지난 대선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지지한 뒤 민주당과 대척점에 서면서 상례조차 부담스러워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노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