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있다보니 마스크걸같은걸 재미있게 보았는데
현실반영하면서도 풍자하고 개그가 있는걸 즐겨보거든요.
.마흔즈음에. 라는 노총각의 웃픈 현실이 리얼하고
큰 한방은 없지만 지루하지않아요
그리고 .개꿈.이라는 여성작가가 쓴 거는 19금 웹툰인데
꽤 야하지만 병맛이라 크게 야하단 생각은 안들고
기둥서방짓 하거나 본능에 충실한 젊은 세대들을 솔직하게 그려놓은것같아요. 이것도 하루만에 순삭!
이렇게 지루하지않고 나름 자극적이고 웃긴 웹툰있을까요?
송이연 이혼한달차 이건 그림체가 영 제스타일이 아니더라구요. 너무 로맨스 진지한 그림도 별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