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촌년
태어나서 50년만에 부산 첨 와봐요
마냥 바다도 아니고 마냥 산도 아니고
과거와 현대가 적절히 섞여있어서 넘 재밌는 느낌이예요
택시아저씨말대로 역동적인 도시같아요.
왜 이제서야 와봤는지. . .
노후는 부산에서 살아도 될거같은 꿈도 꿔봅니다
작성자: . . .
작성일: 2026. 01. 29 21:13
설촌년
태어나서 50년만에 부산 첨 와봐요
마냥 바다도 아니고 마냥 산도 아니고
과거와 현대가 적절히 섞여있어서 넘 재밌는 느낌이예요
택시아저씨말대로 역동적인 도시같아요.
왜 이제서야 와봤는지. . .
노후는 부산에서 살아도 될거같은 꿈도 꿔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