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읽을지도 모르고 판단할 지식도 없어서 etf만 하고 있습니다.
연저펀에서 하다가 이게 바로 수익이 되지는 않고 숫자로만 인식이 되어서 일반계좌를 하나 만들었어요.
간도 작고 시드도 없어서 재미로 보초겸 1주씩 사보는데 이게 확 오르니 더 사지도 ㅇ 못하고 팔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리네요.
대표적인게 하닉 1주 현대차 1주 삼성2주.
현대차만 용기내어 팔아서 10 만원 이익.
처음 맛보는 손맛이었네요.
잡주 사서 커피1잔 벌고
오늘은 삼보모터스 10주 샀는데 9프로 수익이라 딱 커피 1잔.ㅋ
심심풀이로 참 좋은 주식장입니다.
수백만원 수천만원 판치는 주식장에서 한마리 피라미로 노는 재미도 쏠쏳합니다.
무기력증을 극복하는 한 방편으로 괜찮은 시간이에요.
사소하게 즐기는 피래미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