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도 돈앞에 굴복하네요

주식에 주자도 모르는제가 뒤늦게 주식계좌 개설해서 삼성전자로 쪼금 벌었어요

 얹그제 팔았는데 아이한테 용돈으로 백만원 줬어요 너 쓰고싶은데 써라 엄마가  주식으로 조금벌었다

 

 그랬더니 갑자기 아이가 변했어여

 평소에 말한마디 곱게 안하고 저만보면 자기방에 들어오지말라고 소리지르던 앤데

 세상 친절하고 말도 이쁘게하네요

 

 돈 백만원이 저렇게 크네요

 부모 자식사이에도 돈이 다리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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