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젊을때 친구였던 외국친구한테 안부 연락했는데, 씹어요.

우울하네요.

사람이 싫어요 이제.

오랜만에 용기내서 했는데, 읽기는 보내자마자 빛의 속도로 읽고...

씹어요. 

제 우울증이 더 깊어지네요. 너무 상처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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