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원주 주식 애기많이하는데

진짜 부모돈 금수저 꽁으로 바라는 사람들 같애요

남의 호주머니에 있는 돈 빼오기

그거 되게 어렵거든요 피곤하고

전원주가 아무리 부자집 딸이였었들

그 생활습관 없었으면 글쎄요

그 돈은 부럽고

발버둥 치는건 못봐주겠다는둥

1억을 넣었음 3억이되었을 거라는둥

주식에 묻고 현생살기 힘들어요

집 이동하려면 그나마 주식 털어야될 생각하고요

이거저거 모으나 싶으면 아픈 부모 나오고

툭툭 지출 나와요

금수저 부모에

자린고비행동의 시너지로 지금의 결과나온거죠

지출하더라도 남는 금덩이 샀다고 하잖아요

돈복사 굿럭이 온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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