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년되었는데 매년 명절에 해외여행 가는 동서 어떤가요. 추석 설 다 갑니다. 시댁은 돈 버는 며느리 너무 예뻐하시고 자랑스러워 허셔서 그동안 제사 김장 다 빼주셨어요. 저한테도 네 동서는 돈 버느라 바쁘니 집안일 열외시킨다고 하셨구요.
올해 어머님 혼자 되셨는데 또 간다네요.
혼자 계실 어머님 생각에 저희는 갈 생각도 못했거든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29 18:54
이십년되었는데 매년 명절에 해외여행 가는 동서 어떤가요. 추석 설 다 갑니다. 시댁은 돈 버는 며느리 너무 예뻐하시고 자랑스러워 허셔서 그동안 제사 김장 다 빼주셨어요. 저한테도 네 동서는 돈 버느라 바쁘니 집안일 열외시킨다고 하셨구요.
올해 어머님 혼자 되셨는데 또 간다네요.
혼자 계실 어머님 생각에 저희는 갈 생각도 못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