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같은 아들, 고양이같은 딸 키웁니다.
아들은 잘 때는 자기 방에서 잠드는데 깨는 곳은 안방인 경우 종종 있어요.
가끔은 화장실갔다가 자기방 안가고 안방으로 오기도 하구요. 특히 잠이 안온다며 안방으로 이불들고 오더라구요. 와서 부빈다던가 그런건 아니고 그냥 안방 바닥에 이불을 절반 깔고, 절반 덮고 자요.
반면 딸내미는 혼자 자는 걸 좋아하구요.
지 방이 없는 것도 아니고 때되면 혼자 자겠거니 합니다.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1. 29 18:49
강아지같은 아들, 고양이같은 딸 키웁니다.
아들은 잘 때는 자기 방에서 잠드는데 깨는 곳은 안방인 경우 종종 있어요.
가끔은 화장실갔다가 자기방 안가고 안방으로 오기도 하구요. 특히 잠이 안온다며 안방으로 이불들고 오더라구요. 와서 부빈다던가 그런건 아니고 그냥 안방 바닥에 이불을 절반 깔고, 절반 덮고 자요.
반면 딸내미는 혼자 자는 걸 좋아하구요.
지 방이 없는 것도 아니고 때되면 혼자 자겠거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