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예비중3인데 딸아들 가릴거 없이 거의 다 델고자고

애들이 다 힘들때 안아달라하고 팔베개하고 재워주는 엄마도 있고 (전 팔베개는 힘들어서 못함) 언니오빠형누나 있는 집들은 간혹 큰애가 질투해서 안데리고 자는데 외동이거나 둘째는 아직 다 델고 자던데요. 우리때처럼 서양식으로 각자 자야한다는 집 별로 없어요. 

 

고등학생은 특히 공부 힘드니 정서적으로 엄마가 안아주고 보듬어주는게 넘 중요한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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