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넷플 어쩔 수가 없다 보셨나요??

보다가 깜빡 잠들었었네요.

밤에 잠 안오면 안되는데..

제가 영화를 너무 모르는건가요..

어째 저는 배우들의 열연이 너무 아까운 영화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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