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취집 쉐어하는데 이런경우

아이가 해외에서 직장다니고 집은 
동료 2포함 총3인이 같이 월세 나눠서 내요
그중 한명이 짐도 많고 성격상 큰방을 쓰며

총월세 금액중 3분의1에서 

큰방쓰는 동료가 20프로 더 내고 살아요

처음 계약은 2월 1일이었고 2년 계약서 원칙이고

1년마다 1년씩 갱신하던가 1년만 살다 나갈수 있고

선택이에요

작년 계약날 직장일 출장바쁜관계로 저희아이가 빠지고

동료 두명이 주인과 부동산에서 계약을 하면서

저희 아이 사인과 계약서상 이름이 안올려져있어서

3달후쯤 지나 저희 아이가 계약서에 이름과 사인을 

올리고 싶다하여 동료두명에게 얘기한후

시간좀 내줘서 부동산에 다시가서 계약서 가달라고 했어요
그뒤 주인과 만나 세명이 다시 3달후 5월1일날 한명의 이름사인추가로

새계약서를 쓰면서 주인이 

 25년 5월1일부터 27년 1월30일까지로 썼더라구요
첫입주는 25년 2월1일 인데요 

근데 이번에 세명이 1년만 살기로 하자 하고

주인에게 나간다고 얘기했더니

무슨소리야 너희들 작년에 5월1일에 계약서 수정하면서 

새계약서를 썼으니 앞으로 석달 더 있는거야!

라고 하네요

입주는 2월1일인데 계약서수정날짜 5월1일부터

다시 1년 계산이라니 

다들 다른곳의 저렴한곳으로 가려고 했는데

3달이 더늘어나서 계획의 차질이 생긴거에요

여기서 큰방쓰는 동료가 월세부담이 커서 제일 먼저 1년만에 얼른 나가려고 했는데

저희 아이가 작년에 이름빠진거 넣자고 수정하는 바람에

3달이 더 는거죠 이름은 꼭 안넣어도되는거였지만

졸라서 이름은 넣자고 두명의동료들에게 부탁하고

다시쓴거였어요

지금 큰방쓰는 동료가 나가려다가 못나가고 3달동안 

계획에 없는 월세비 3달 더내니 불만이 말도못해요

여기서 그 큰방쓰는 동료의 

월세비를 저희 아이가 20프로 내주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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