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며칠 맘이 힘들거든요.
남편이 보기엔 무던하니 잔잔한데 은근한 똥고집이랄까..그런게 있어요.
지금까진 그냥 좋은모습만 보고 살자했는데 자식문제에 그런 고집이 나오니 참기가 힘들어요.몇번 진심으로 얘기도 해봤는데 그때 뿐..
저도 제 자신을 덕질하려고 집중하고싶은데 잘 안됩니다@
요며칠 수면제&술로 버티네요..
작성자: ㅁㅁ
작성일: 2026. 01. 29 16:14
저도 요며칠 맘이 힘들거든요.
남편이 보기엔 무던하니 잔잔한데 은근한 똥고집이랄까..그런게 있어요.
지금까진 그냥 좋은모습만 보고 살자했는데 자식문제에 그런 고집이 나오니 참기가 힘들어요.몇번 진심으로 얘기도 해봤는데 그때 뿐..
저도 제 자신을 덕질하려고 집중하고싶은데 잘 안됩니다@
요며칠 수면제&술로 버티네요..